‘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이미지=보령축제관광재단)
보령축제관광재단은 올여름 최고의 콜라보레이션 축제가 될 '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이 8월 3일 보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은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을 중앙에 위치시키는 독특한 구조로 한여름 관객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즐길수 있는 공연이다. 2022년 부산광역시, 2023년 광주광역시에 개최된데 이어 올해 충남 보령시에서는 ‘보령 머드 축제’를 결합한 신개념 콜라보레이션 축제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 여름의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관객과 호흡하는 액티비티형 프로그램과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힙’한 공연이 보령 머드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500여 분간 펼쳐진다.
현재 발표된 참여 아티스트는 △제로베이스원 △남우현 △빌리 △비오 △DPR CREAM & DRP ARTIC △이브 △카모 △영파씨 △우디 △아이칠린 총 10개 팀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DJ공연으로는 △CHANXER △JENEE HANAKO △LYNN HARDY △RAWSIE △KICKASS △LILLILY △HEIM △KY가 무대에 올라 뜨거운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TriB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 티켓 예매자는 ‘보령 머드 축제’ 머드존 체험 티켓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2024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은 멜론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포세이돈 워터 뮤직 페스티벌’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보람 기자 (opinion@factos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