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기의 야심작 ‘SONIC BLAST HR-PS110‘ 헤어드라이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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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기의 야심작 'SONIC BLAST HR-PS110' 헤어드라이기 출시
  • 박건민
  • 등록 2024-07-25 15: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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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C BLAST HR-PS110’, 60 전통의 모터 최강자 한일전기의 야심작

 




바쁜 일상생활 속에 젖은 모발을 빠르게 말려주고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헤어드라이기는 현대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생활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제품 품질에 따라 불량이나 잦은 고장, 감전, 폭발, 화재 등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주의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60년간 모터 연구에 힘쓴 한일전기에서 성능과 편의성, 안전성을 두루 갖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랜 개발 끝에 7월 출시된 최신 한일전기의 ‘SONIC BLAST HR-PS110’은 군더더기 없이 불필요한 요소를 다 제거한 작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손잡이 부분을 접을 수 있는 폴딩형 본체로 만들어져 집안 작은 공간에 틈새 수납이 가능하며, 여행 및 출장 시 부피를 차지하지 않아 부담 없이 휴대가 가능하다. 또한 Tall 사이즈 커피 수준과 비슷한 약 350g의 가벼운 무게로 오랜 시간 머리카락을 말리거나 스타일링을 할 때도 손목과 팔에 큰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2가지 분리형 노즐은 자석으로 되어있어 탈부착이 쉽고 드라이기 사용시 잘 분리되지 않으며, 바람을 분산시켜 빠르게 머리카락을 말리는 용도와 바람을 집중시켜 보다 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용도로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


 모발 손상과 편리한 스타일링을 위한 기능도 눈여겨볼 만하다. 한일전기의 기술이 집약된 BLDC 모터는 타사 대비 우수한 풍량을 자랑하며, 스마트 열 제어 시스템이 동일한 온도의 바람을 제공한다.
 

분당 11만 RPM의 모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바람에 플라즈마 음이온을 더해 정전기 발생을 막아주어 머릿결 손상없이 모발, 두피의 수분막을 지켜준다. 

 

바람이 세지면 소음도 같이 커지기 마련이지만 한일전기 ‘SONIC BLAST HR-PS110’은 약 70dB 수준의 저소음으로 이른 시간이거나 늦은 시간에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걱정없이 드라이기 사용이 가능하다.

 

총 3단계의 온도 및 풍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냉, 온풍 순환버튼을 3초간 누르면 냉풍과 온풍을 3초씩 자동 반복하는 순환모드로 작동되어 모발 손상을 방지한다. 또한 자체 메모리 기능이 있어 다음에 다시 사용할 때 별도의 조작없이 마지막으로 사용한 온도와 풍량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SONIC BLAST HR-PS110은 안전한 헤어드라이기를 위한 한일전기만의 특화된 기술들이 접목되어 있어 언제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1964년 창업 이래 자동펌프를 시작으로 계절가전, 생활가전 및 주방가전 등 여러 분야를 선도한 한일전기에서 이번에 출시한 헤어드라이기는 충분히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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