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티메프 사태대응 TF위원들은 2024년 8월 12일 2시부터 서울시 용산구 전자랜드에서 열림 티(몬)메프 디지털가전 피해 업체 약 80여개 업체들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김현우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