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 장애인 기업 공공기관 판로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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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 장애인 기업 공공기관 판로 지원 나선다
  • 박현민 기자
  • 등록 2024-09-12 08: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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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상목 S2B 사업대표,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박마루 이사장이 ‘장애인 기업 공공구매 및 S2B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오른쪽부터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상목 S2B 사업대표,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박마루 이사장이 ‘장애인 기업 공공구매 및 S2B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교직원공제회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 기업의 공공기관 판로 확대를 위해  장애인 기업 공공구매 및 S2B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공제회는 S2B를 통한 장애인 기업의 공공시장 진출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S2B 수요기관인 교육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 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목 S2B 사업대표는 “앞으로도 S2B는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 체계를 확대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특별법(법률 제2296호)으로 설립된 정부 보장의 교직원 복지기관으로 교육기관, 교육행정기관 또는 교육연구기관의 교육공무원, 교원 및 사무직원 등으로 재직 중이거나 재직했던 교육 구성원의 생활 안정과 복리 증진을 도모하고 교육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2024년 5월 말 기준 회원 91만 명, 자산 69조원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및 14개 교육지원청과 S2B 이용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지난해 1월 지방자치단체를 위한 ‘지방계약플랫폼 S2B’를 정식 오픈해 이용기관 확대 및 전자조달시스템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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